㈜상상진화는 AA아키그룹 건축사사무소와 ‘BIM 기반 건축 인허가 자동화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가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의무화를 추진 중인 BIM 기반 건축 인허가(세움터 BIM 인허가)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세움터 BIM 인허가 연계 자동화 기능 공동 개발 ▲BIM 표준 템플릿 제작 ▲실무 교육 콘텐츠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상진화 대표는 “BIM 인허가 의무화 시대를 앞두고 현장 설계사무소와 직접 협력해 실무 중심의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MOU를 통해 실질적인 현장 적용 사례를 빠르게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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